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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 공기업 청년인턴
안녕하세요. 금공 청년인턴을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전공 교수님께서 소수인원으로 만드신 금공 스터디에 들어가 있는데요, 이는 전공필기 + 교내 공모전 + 연구실(기업분석)로 커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평일 내내 밤 늦은 시간까지 연구실에 있어야 한다는 점과 이를 챙기며 신분사 + 토익 + 컴활까지 모두 챙겨야 한다는 점인데요. 교수님의 목적은 금공입사이시지만 전 우선 청년인턴을 최대한의 목표로 진로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학점(4.4) -경영학과(3학년 예정) 유명 뱅크사 중 자회사의 주말 운영서포터 계약직 근무 말고는 자격증이 없는 상태로 제가 과연 스터디와 연구실, 공모전 모두 따라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어서 제 고민은 “그래도 스터디에 남아있냐.” or “스터디를 나가서 토익 컴활 한능검 신분사 ADsP 등을 1년 안에 따고 청년인턴 지원” 중 어쩐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026.02.1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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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금공 청년인턴이 1차 목표라면 “합격 가능성 극대화” 기준으로 보세요. 학점 4.4, 경영 전공, 금융 자회사 근무 경험이면 기본기는 좋습니다. 다만 청년인턴은 토익·컴활·한능검 등 정량 스펙 + NCS/전공필기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연구실이 전공심화·기업분석 역량을 키워주지만, 밤늦게까지 소모가 커서 자격증 준비가 밀린다면 리스크입니다. 전략적으로는 연구실 비중을 줄이거나 과감히 나와 1년간 정량 스펙 + 필기 집중 이 더 현실적입니다. 인턴 목표라면 “선택과 집중”이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금공 청년인턴은 학력 전공 제한이 없고 학점 4.4가 큰 강점입니다. 스터디는 남아서 공모전 기업분석 경험을 쌓으세요 토익 컴활은 병행하되 과도한 자격증은 후순위로 두고 연구실 시간도 잘 관리하세요. 청년인턴은 스터디 실적과 은행 계약직 경험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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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금공 스터디를 나가서 취업에 필수적인 스펙 사항을 철저하게 쌓으신 이후 청년인턴에 지원하여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토익, 컴할, 한능검, ADsP 등 기본적인 취업 스펙의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는 추세이므로 금공 스터디를 진행하지 않고 다양한 취업 스펙을 우선적으로 준비하여 타지원자에 밀리지 않도록 준비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인 만큼 청년인턴 등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어요. 현재 학점(4.4)과 실무 경험(은행권 주말 계약직)이라는 훌륭한 무기를 이미 가지고 계시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터디 유지'**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희소성 있는 커리큘럼: 교수님이 직접 지도하는 연구실 활동과 기업 분석 경험은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에서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되는 강력한 '필살기'가 됩니다. 반면 자격증은 누구나 따는 '기본 스펙'일 뿐입니다. 청년인턴의 핵심은 '직무 관심도': 금융 공기업 인턴 채용 시, 단순 자격증 나열보다 '금융권 취업을 위해 연구실에서 어떤 분석을 해봤는지'가 훨씬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자격증은 병행 가능: 토익, 컴활, 한국사는 단기간 집중하면 충분히 딸 수 있습니다. 스터디를 나가서 1년 내내 자격증만 따기엔 질문자님의 현재 학점과 역량이 너무 아깝습니다. 조언 한마디: 완벽하게 다 갖추고 시작하려 하지 마세요. 우선순위를 [스터디/연구실 > 어학 > 자격증] 순으로 두고, 방학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격증을 하나씩 해치우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지금의 힘든 과정이 나중에 최종 합격의 가장 큰 밑거름이 될 거예요.
- iihkangg주식회사 클루코사원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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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스터디에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3학년 예정이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도 존재하고 스터디원들도 준비하는 목표가 비슷하니 여러모로 주워듣는 정보들이 쏠쏠할겁니다 자격증 준비 또한 같이 스터디하는 분들도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자격증대비를 같이 동행하거나 시간을 조율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주어진 빡빡한 환경 속에서 짬을 내는 것이 여러모로 탄력적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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